만화 실력 뽐낼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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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5일부터 6월 4일까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통합사업관리시스템 통해 온라인 접수
– 시상금 총 3,400만 원, 다양한 수상작 특전과 수상 작품집 제작 배포

국내 유일의 만화진흥기관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김동화)이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을 열고 잠재적 만화 창작 인력 발굴에 나선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은 만화를 사랑하는 만 18세 이상의 모든 만화 창작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유 주제로써 단편만화, 카툰 부분으로 진행된다. 수상자 총 8명에게 3,4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영예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수여하는 장관상과 시상금 800만 원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특전으로 만화·웹툰 플랫폼인 JusToon(저스툰)에 게재되며, 2018년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8.15.~19.)의 현장 전시를 통해 관람객과 만나게 된다. 또한, 별도 수상 작품집이 제작되어 국내외 관계자와 독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작품접수는 5월 15일(화)부터 6월 4일(월)까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통합사업관리시스템(pms.komacon.k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www.komacon.kr)를 방문하거나 사업 담당자(032-310-3133)에게 문의할 수 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그동안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을 통해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만화 작가를 발굴하면서 만화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작가들은 만화계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대표적인 작가로는 <풀>의 김금숙 작가, <며느라기>의 수신지 작가 등이 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안종철 원장은 이번 공모전에 대해 “특히 올해는 문화 소외계층에 대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문화 지원센터 182곳, 장애인 복지관 220곳,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 178곳 등 문화 소외계층 관련 기관에 대한 홍보를 강화했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훌륭한 만화 창작물로서 발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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