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씀

 만화신문은 지난 2011년부터 금년까지 만화로 읽는 뉴스로 국가 사회발전을 위해 계도 비판을 하는 유니크한 언론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금반 새로운 시대 새로운 평화체제의 시대를 맞이하여 뉴스와 그 역할은 기존의 언론들에게 미루고 이제 만화신문은 순수한 만화예술이라는 고유한 장르에 집중하여 우리사회와 우리국가에 매우 지대한 역할을 하는 중요한 이 미디어의 발전을 위해서 명실공히 만화 전문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게됩니다.

만화계의 소식 비평 만화가의 복지 우리만화의 해외진출 만화가 인재양성 만화기량향상 국내외 좋은 만화작품소개 만화를 통한 유익한 교육 생활정보전달 엔터테인먼트등다양한 콘텐츠의 제공으로 한국만화의 발전을 통해 국가발전의 일익을 담당하는 명실공히 만화전문지 만화신문 (인터넷신문 서울아678호)으로서의 소임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화신문사 발행인 최홍재 배상